마이크로소프트, 신형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 신형 모델을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는 양손 모두에 맞는 좌우 대칭형 디자인과 간편한 설치법, 향상된 스크롤감으로 사무용은 물론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도 안정된 사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의 소비자가격은 1만5천원(부가세포함)이며, 3년 무상 보증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담당 지윤종 과장은 "오랜 기간 남녀노소 모두에게나 인기를 얻어온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의 보다 진보된 버전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하반기 신제품 라인업으로 시장을 선두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