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된 '스페셜포스', 대규모 프로모션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가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3주년愛 화끈하게 쏜다!'라고 명명된 이번 프로모션은 온, 오프라인을 통해 오는 21일부터 8월1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스페셜포스'를 플레이해 3승을 거둘 경우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소니의 차세대 게임 PS3 33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7월21일부터 7월29일까지 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45개 PC방에 '스페셜포스존'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1시간 무료 쿠폰을 증정하며, 킬 수에 따라 스페셜포스 티셔츠, 핸드폰 고리 등 상품을 제공한다.
특히 '스페셜포스존'에는 섹시한 자태를 뽐내는 '스페셜포스걸'이 난입해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과 포토 타임, 무료 쿠폰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박정필 이사는 "대한민국 FPS시장을 개척한 '스페셜포스'의 가장 큰 힘은 게이머들의 뜨거운 사랑이었다"며,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성원해주는 게이머들을 위해 최고의 게임성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페셜포스' 홈페이지(www.pmang.com)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