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사양을 걱정할 때가 왔다 '파크라이2' 공개

시대를 앞지른 대작 '파크라이' 정식 후속작이 등장했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유비소프트코리아(지사장 홍수정 / Ubisoft korea)의 PC용 FPS 게임 '파크라이2'(FarCry2)를 2008년 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비소프트의 몬트리올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파크라이2'는 전 세계 3백만 장의 판매량과 2004년 올해에 게임 등 다양한 수상 전력을 가진 전작 '파크라이'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을 능가하는 그래픽과 실제 사람을 방불케 하는 인공지능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고립된 섬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던 전작과 다르게 넓은 평원을 배경으로 해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블루인터렉티브의 한 관계자는 "전작인 '파크라이'를 능가하는 대작이 나올 것"이라며 "상상 이상의 게임성으로 기존 FPS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크라이2' 홈페이지(www.farcry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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