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이제는 팀이다! 소규모 팀데스매치 추가
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20일),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워록'(Warrock)에 최대 8명이 승부를 겨룰 수 있는 '4대4 팀데스매치'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소규모 팀데스매치는 최대 4명이 팀을 이뤄 정해진 킬수를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적은 인원이 전략을 통해 승부를 볼 수 있다는 점과 빠른 경기 결과 때문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규모 팀데스매치 모드에 적합한 신맵 3개도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맵은 '다크글로우'(Dark Glow), '레드클로버'(Red Clover), '러스티네일스'(Rusty Nails)로서, 모두 맵의 규모와 구조가 4대 4전투에 맞게 설계돼 있으며, 팀워크 조율과 빠른 전투 진행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이번에 도입된 소규모 팀데스매치는 '워록'의 기존 재미요소를 하나로 응집한 게임모드다.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 덕택에 보다 많은 FPS 게이머 분들이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록' 홈페이지(warroc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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