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500만 '실크로드온라인' 게이머, 한국에서 격돌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온라인'이 작년에 이어 올해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원장 유영민)이 주최하는 GNGWC 2007(Game & Game World Championship)의 공식종목으로 채택돼, 전 세계 1,500만 명의 '실크로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예선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7월11일 '실크로드' 글로벌 사이트에 GNGWC2007 참가신청페이지를 열고, 200여 개국 실크로드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예선신청을 받고 있다.

예선전은 8월 독일 예선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대만, 중국에서 각각 예선이 치러지며, 올해는 지난해 미 출전국인 베트남도 참가해 그 열기를 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선 통과자들은 각 지역 본선에서 우승을 해야만 9월에 있을 한국본선 진출자들과 함께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실크로드온라인' 글로벌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실크로드온라인' 홈페이지(www.silkroadonlin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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