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릭, '느와르 온라인' 1차 클베 테스터 모집
디지털릭(대표 김동성, 신국희)은 오는 25일까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느와르 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30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느와르 온라인'은 디지털릭이 3년간 개발한 게임으로, 1930년대 가상 중국도시 '블루상하이'를 배경으로 각 마피아간의 전투를 그린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인원은 총 3000명으로,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매일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되며, 메인 캐릭터 3종과 각 캐릭터의 의상과 무기, 아이템, 스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각 클래스 별로 가장 빠르게 레벨 10을 달성하거나 렐름전에서 가장 많은 킬 수를 달성한 게이머, 우수한 버그 리포팅 및 체험기를 작성한 테스터를 선정해 22인치 LCD 모니터 및 그래픽 카드, PMP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테스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느와르 온라인' 홈페이지(www.noir-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