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데카론'에 게이머들 몰려 新서버 추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에 금일(19일) 14시 일곱 번째 서버인 '반저'(Banzer)를 새로 추가했다.
게임하이 측에 따르면 올해 초 데드프론트와 순례의 공간 업데이트로 인해 게이머들이 대거 몰려들어 게이머들이 '데카론'을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서버를 새로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반저'의 이름은 게임 스토리 중 이계와의 접촉으로 생긴 동물 중 타이톤에 대응하여 만들어진 신으로, 숲과 지혜 장난기의 신으로 추앙 받는 신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게임하이의 장진욱 '데카론' 개발실장은 "'데카론'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거듭 감사 드리며 게이머 여러분들께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 서버를 오픈 했다"며 "앞으로도 게임 내 버그 수정 및 지속적인 업데이트 등 게임 내적인 면을 충실히 해 언제나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카론' 홈페이지(www.dekar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