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과학고, '판타크리온' 체험 '게임성 만족'

세다온라인은 지난 10일 전주에 있는 한국게임과학고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사에서 개발한 소환 액션 온라인 게임 '판타크리온'의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7일 시작하는 '판타크리온'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앞서 게임 플레이의 원활함과 스트레스 테스트, 버그 테스트, 게임성 테스트 등 게임 전반에 관한 테스트로 진행됐다.

테스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1,2 학년 160명이었고, 진행 방식은 4대 4 대전과 1대 1 대전을 중심으로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테스트 진행 중에 게임이 중단되거나 멈추는 등의 큰 문제는 발생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과학고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게임성에 대해 만족함을 표시했으며, 소환 배틀이라는 독특한 부분에 대한 참신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세다온라인의 한선규 사원은 "직접 만든 캐릭터와 크리쳐에 학생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에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계속 게이머들이 만족할 만한 크리쳐와 캐릭터를 추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판타크리온' 홈페이지(www.fantacrea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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