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GTA6를 안 피한다고? 생각보다 경쟁 치열한 11월 출시 게임

신승원 sw@gamedonga.co.kr

올해 최고 기대작 GTA6가 오는 11월 19일에 출시됩니다.

이번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한 예고편만으로도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게임인 만큼, 당연히 모든 게임들이 GTA6를 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의외로 11월 출시로 예고된 게임들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대표하는 명작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입니다. 패미통에서 최초로 만점을 기록한 게임이고, 3D 액션 게임의 기준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죠

워낙 팬층이 두터운 게임이다보니, GTA6와 맞붙어도 살 사람들은 살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이혼제조기로 유명한 풋볼매니저도 신작 풋볼매니저27 출시를 11월로 예고했습니다. 이 역시 매년 꾸준하게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임이고, 타겟층도 완전히 다르다보니, GTA6를 굳이 피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아예 GTA6와 맞붙는 것을 마케팅 전략으로 선택한 게임들도 있습니다.

디볼버디지털의 '볼비의 모험 리슬라임드'와 닛폰 컬럼비아의 '스미코 그라시 포카 포카 온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가 11월 19일에 발매되는데요.

인지도가 높은 게임이 아니다보니, GTA6와 정면 대결하는 게임으로 언급되는 것을 노린 것 같네요.

썸네일=AI생성 이미지

GTA6를 안 피한다고? 생각보다 경쟁 치열한 11월 출시 게임
GTA6를 안 피한다고? 생각보다 경쟁 치열한 11월 출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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