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오는 22일 중국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와 자사에서 공동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중국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테일즈위버'의 중국 서비스는 지난 7월 3일 티저사이트 공개 후 약 한 달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중국 현지 게임 퍼블리싱 회사 세기천성에서 맡아 진행한다.

세기천성은 중국 현지 보도자료를 통해 "'신톈이즈리엔(테일즈위버의 중국 서비스명)'의 중국 서비스를 8월22일 시작한다"며 "'신톈이즈리엔'은 특유의 편안함과 여유로운 게임 분위기를 무기로 독특한 게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의 김지연 팀장은 "중국에서 '테일즈위버'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세기천성의 퍼블리싱 노하우에 넥슨의 개발 지원을 더해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위버' 홈페이지(tales.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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