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1억여 원 규모 모바일 게임 대회 연다

KTF(대표 조영주,www.ktf.com)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모바일 게임 대회 '쇼킹 대전'을 오는 9월30일까지 50여일 간 개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쇼킹 대전'은 지난 4회까지는 '앗싸 게임대전'이라는 대회 명으로 진행되었으며, 80만 여명의 모바일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이번 대회부터 KTF의 대표 브랜드 쇼(SHOW)를 통해 모바일 게임의 왕을 뽑는다는 의미로 '쇼킹(SHOWKING) 대전으로 대회 명을 변경했다.

'쇼킹 대전'은 8개의 네트워크 게임과 11개의 싱글 게임 종목으로 나누어 예선이 진행되며, 총 19개의 다양한 게임을 대전 종목으로 채택해 지난 대회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대회 참여 방법은 KTF 휴대폰 사용자는 **4455와 함께 SHOW 또는 매직엔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메뉴에서 원하는 게임을 다운받아 플레이 한 후 점수를 등록하면 자동 참여되는 방식이다.

오는 9월26일까지 게임 별로 상위 점수를 얻은 참가자 2명을 선발해 오는 9월30일 삼성동 코엑스 영스퀘어가든에서 36명의 결승전이 펼쳐지며, 특히 이번 대회부터 여성 게임 리그를 별도로 마련해, 여성들이 가장 많이 참여한 4개의 게임을 선정해 결승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쇼킹 대전'에서는 스쿠터, PS3, SHOW 휴대폰, 무료영화티켓 등 총 1억여 원 상당의 상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KTF의 IE사업본부장 박인수 상무는 "쇼킹 대전은 국내 유일의 모바일 게임대회로 모바일 게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향후 국제적인 대회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쇼킹 대전' 모바일 페이지(**4455+쇼 또는 매직엔) 또는 홈페이지(4455.magic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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