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덕, 오는 23일부터 실시되는 '공박' 첫 테스터 모집
레드덕(대표 오승택)은 자사가 개발하고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이 서비스 하는 족구 캐주얼 온라인 게임 '공박'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를 위한 테스터를 금일(16일)부터 모집한다.
'공박'은 족구를 바탕으로 한 게임으로, 스포츠 본영의 느낌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캐주얼 요소를 동시에 담고 있다. 특히 화려한 스킬과 강력한 이펙트를 통해 역동성이 강조됐으며, 다양한 전술을 이용한 전략적인 협동 플레이는 물론 차별화된 캐릭터 성향과 스폰서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육성의 재미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고자 하는 게이머들은 오는 20일까지 '공박' 홈페이지(www.gongbak.com)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총 999명의 테스터를 선발해 오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 진행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자신의 팀원 중 유쾌한 방해꾼의 스크린샷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X맨을 찾아라'와 '공박 10승에 도전하라' '테스트 후기' 등에 참여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PS3, NDSL, 영화예매권, T머니 카드, 문화 상품권 등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의 김지훈 PM은 "'공박'은 드라마틱한 스포츠 요소와 게임의 느낌과 쉽고 간편한 게임성을 강조한 온라인 게임으로, 화려한 스킬과 역동성을 강조한 움직임 등이 특징이다"며 " '공박'이 처음 유저들에게 공개되는 만큼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략적인 팀플레이 등의 재미를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