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세 살된 기념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 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의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변신한 테스트 버전을 금일(16일) 오후 4시부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 서버에서 선보이는 '스페셜포스'의 리뉴얼 버전은 그래픽과 네트워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평소 게이머들이 요청했던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플레이 하는 상하이 맵과 미사일 맵의 그래픽과 맵 버그를 대폭 수정됐다. 기존 맵의 레벨 디자인과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 그래픽적으로 어색했던 배경을 좀 더 사실적으로 구현됐으며, 단조로운 오브젝트들을 다양화하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해 맵 자체에 현실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릭터들 역시 한층 강화된 그래픽으로 생동감 넘치는 전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특히, 광원 효과에 따라 캐릭터 각 부분의 그림자 효과와 텍스트가 보다 정교하게 구현된 것이 특징.

이와 더불어 네트워크 시스템의 모듈 강화를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스페셜포스' 특유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선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김효섭 사업팀장은 "테스트 서버 오픈을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보다 빠르게 게임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보다 안정된 서비스와 게이머들을 위한 이벤트로 변함없는 대표 FPS 게임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드래곤플라이의 박재영 개발부장은 "이번 리뉴얼 버전을 통해 FPS 전문개발사 드래곤플라이의 축적된 개발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정기적으로 테스트 서버에서 '스페셜포스'의 새로운 버전을 미리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리뉴얼 버전 테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페셜포스'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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