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런던', 오는 9월 지옥의 문이 열린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빌로퍼 사단의 플래그십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 런던'(www.hellgate.co.kr)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9월 실시할 예정이라고 금일(17일) 밝히고, 한글 버전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헬게이트: 런던'의 테스트가 늦어진 것에 대해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은 "더욱 완성된 버전으로 안정된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빌 로퍼와 의견을 같이 했다"며 "이미 게임 개발은 완성 단계에 있기 때문에 일련의 테스트 역시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기더라도 짧은 기간 내에 소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7월에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 이후 2개월이나 테스트 일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정확한 일정은 테스트 일정이 가까워지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헬게이트: 런던'의 한글화는 영어 버전과 동일한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공개된 스크린샷을 통해 '헬게이트'의 세상과 무한한 아이템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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