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곧 사상 최대 규모의 열혈전투가 시작된다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의 테스트 서버를 통해 매주 4회 참여할 수 있는 '타운공방전 리그'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타운공방전 리그'는 매주 월/화/목/금 22시부터 1시간 동안 '아슈겔른' 지역에서 진행되며, 각 요일 별로 20명(월)/30명(화)/40명(목)/무제한(금)의 레벨 30이상의 캐릭터만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금요일에 진행되는 '타운공방전 리그'의 제한 인원수가 무제한이기 때문에 동맹 길드를 제외한 모든 길드와 PvP를 진행할 수 있게 돼 '로한' 사상 최대 규모의 전투가 예상된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기존 '타운공방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타운공방전 리그'를 통해 로한의 새로운 전투의 장이 열리게 될 것이다"며 "테스트서버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친 뒤 조만간 본 서버에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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