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첵 온라인', 오는 29일 오픈 베타 진행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아이스하키게임 '바디첵 온라인'이 오는 29일부터 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오픈 베타)에 들어간다고 금일(21일) 밝혔다.

'바디첵 온라인'은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수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픈 베타에 돌입한다.

'바디첵 온라인'은 화끈하고 과감한 액션, 날카로운 패스, 시원한 스윙과 샷 등 기존 스포츠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하면서도 차별화된 재미가 살아있는 게임으로 그동안 주목을 받아 오고 있었다.

이번 오픈 베타에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볼수 없었던 새로운 경기장을 비롯해 스킬과 아머, 소모성아이템 등이 다양하게 추가돼 전략적인 재미가 더욱 강화됐다. 특히 회피스킬과 가드스킬이 새롭게 등장하며,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아머아이템이 153종으로 늘어난다. 또한,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한 맵이 추가된다.

한편 '바디첵 온라인'은 오픈 베타 테스트와 더불어 바디첵 리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제 1회 '바디첵 리그'는 3:3 팀배틀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을 거친 후 PC방 본선대회와 챔피언 결정전 및 연승전을 치르게 된다. 챔피언 결정전 및 연승전은 TV를 통해 중계되고, 연승 횟수에 따라 최대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제 1회 바디첵 리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바디첵 온라인 홈페이지(www.bodycheckonline.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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