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차세대 FPS '헉슬리' 9월 13일 클베 실시
웹젠의 2007년 야심작 '헉슬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9월13일 실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헉슬리'는 FPS를 기반으로 RPG의 퀘스트와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결합해 MMOFPS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는 게임으로,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스토리와 살아남은 두 인류 사피엔스와 얼터너티브 간에 벌어지는 전투와 다양한 퀘스트가 특징이다.
웹젠은 오는 28일 '헉슬리'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999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며, 오는 9월13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캐릭터가 생활하는 도시의 모습과 팀 데스매치, 레이더 점령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헉슬리'는 웹젠이 새로운 장르와 플랫폼 다변화에 도전하는 첫 작품"이라며 "'헉슬리'를 통해 새로운 게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