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인텔 e-스타디움에서 최강자 가린다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가 서버 별 최고 길드와 캐릭터를 선별하는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온, 오프라인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일(23일)부터 31일까지 서버 별 길드전을 치를 길드의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이를 토대로 최종 통합 길드전 대진표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길드전 뿐만 아니라 히어로 최강전도 진행된다. '크로노스'의 히어로 최강전은 최고 바이카스라는 몬스터로 변신한 게이머와 1대다수로 대결하는 방식의 경기로 바이카스로 변신한 캐릭터가 사망 시 드롭 하는 아이템을 제일 먼저 획득한 게이머가 또 다시 바이카스로 변신하는 독특한 방식을 가지고 있다.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이 종료 된 시점에 바이카스로 변신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한편, 이번 길드전 및 서버 별로 히어로로 선정된 게이머는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 집결해 오프라인으로 결선을 실시한다. 우승자에게 푸짐한 상품은 물론 참가자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텔 e-스타디움에 배치되어 있는 PC는 삼보에서 제공한 최신 사양의 PC로 인텔 코어 2 쿼드 2.40GHz, 2GB RAM, 지포스 7600GT,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