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W베이스볼',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W베이스볼'의 오픈 베타 테스트가 금일(23일) 시작됐다.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W베이스볼'은 마우스를 사용하는 타격 시스템과 실제 구장의 재현, 사실적인 실제 야구 선수 표현 등이 특징인 야구 온라인 게임이다.

금일부터 시작되는 오픈 베타 테스트는 꽃미남 캐릭터 '루'와 인천 야구장, 새로운 마법 투구 '슬래쉬 슬라이더'와 '토네이도 라이징', 마법 타격 '일도양단' '빅 바운드'도 추가됐다.

특히 새로운 마법 투구 '슬래쉬 슬라이더'는 170km/h의 빠른 속도로 들어오던 공이 날카롭게 꺾이며 타자를 놀라게 하는 특징이 있는 마구이며, '토네이도 라이징'은 175km/h의 강속구가 스트라이크 존 앞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효과를 선보이는 기술이다.

또한 마법 타격 '일도양단'은 공을 치면 총알 같은 타구가 펜스까지 바로 날아가 수비가 불가능하고, '빅 바운드'는 타격 시 큰 폭발과 함께 바운드가 발생해 공이 높이 떠올라 안전한 주루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랭킹 시스템도 개선돼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선된 랭킹 시스템은 통합 순위부터 리그, 미니 게임, 포지션 별 순위가 모두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그라비티의 장필봉 사업부장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프리 오픈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과 개선 사항 들을 꾸준히 게임에 반영해 보다 완성도 높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통해서도 야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W베이스볼'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9월9일까지 7가지 이벤트가 차례로 진행되는 '럭키 세븐'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 추천 리그 달성' '오늘도 출첵' 등의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캐논 400D'와 'PS3' 'XBOX 360' 등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오픈 베타 테스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베이스볼' 홈페이지(www.w-baseb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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