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러쉬'하면 포르쉐도 타고, 레이싱걸과 데이트까지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스키드러쉬'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실제 레이싱 경기를 관람하고, 레이싱걸과 일일 데이트도 할 수 있는 'Feel the Race!'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NHN의 국내 레이싱 대회 'GTMasters'(이하 GTM) 공식 후원을 기념하는 것으로,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오는 30일까지 게임 속 배틀존 모드를 10번 이상 즐기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GTM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권이 주어지며, 이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현장에서 포르쉐를 타볼 수 있는 시승권도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5R 승자 맞추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22인치 LCD 모니터, NDSL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며, 이후 홈페이지에 참석 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 명을 선발, '스키드러쉬' 레이싱걸 윤영아, 최유정 씨와 저녁식사, 티타임, 게임 플레이를 함께 하는 일일 데이트도 진행한다.

NHN의 신재명 사업부장은 "'스키드러쉬'에서는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의 대표 레이싱 대회인 'GTM'에 참가해 '스키드러쉬'에서 즐길 수 있는 짜릿한 레이싱을 실제 대회에서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키드러쉬' 홈페이지(skidrush.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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