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테일', 일본 진출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서비스 실시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오는 28일부터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노스테일'의 유럽 오픈 베타 테스트가 실시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노스테일'의 유럽 퍼블리싱을 맡은 게임포지는 지난 21일부터 1주일간 현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8월28일부터 1주일동안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 후, 9월4일부터 15개국에 5개 언어(독어,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불어)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포지社 카슨 반 후센 대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노스테일'을 그 첫 번째 게임으로 선택했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트웰은 올해 7월 게임포지와 계약금 24만 달러(한화 2억2천만원)에, 매출액 기준으로 22%를 러닝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노스테일'의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스테일' 유럽 홈페이지(nostale.co.u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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