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FPS 자존심 '헉슬리' 28일부터 테스터 모집
웹젠(대표 김남주)은 금일(28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 999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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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신청은 8월28일부터 9월6일까지 10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9월7일 개인 이메일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웹젠의 차세대 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는 SUN의 뒤를 잇는 차세대 'MMOFPS' 게임으로 빠른 진행과 SF 스타일의 강력한 무기 등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스타' 및 전시회에서 볼 수 없던 퀘스트 모드도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3년 동안 준비해 온 주력 차기작 '헉슬리'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드디어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까지 수많은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나 첫 대규모 테스트인 만큼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점검과 '헉슬리'의 핵심 게임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수렴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헉슬리'의 첫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터 선정 여부와 상관없이 테스터 신청만 하면 이 중 8명을 추첨하여 삼성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지포스 8600GT 그래픽카드, 로지텍 G5 마우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헉슬리' 홈페이지(www.huxl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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