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첵 온라인', 최대 300만원 받을 수 있는 리그 열린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아이스하키 온라인 게임 '바디첵 온라인'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29일 시작하며, 그와 함께 '바디첵' 리그에 참가할 팀도 함께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바디첵 온라인'은 아이스하키를 소재로 한 온라인 게임으로, 각 포지션 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아이스하키에서 느낄 수 있는 속도감과 박진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디첵 온란인'의 오픈 베타 테스트와 함께 진행되는 '바디첵' 리그는 3인 1팀으로 9월19일까지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상위 24개 팀을 선발해 PC방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본선을 거쳐 결승 리그에 오르는 6개 팀은 서바이벌 방식으로 팀 배틀을 치르게 되며, 이후 최다 연승 팀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본선 참가 팀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예선에 참가한 팀에게는 1만 게임머니가 증정될 예정이다.
그라비티의 이영수 프로듀서는 "도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며 "'바디첵' 리그를 통해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기대하며, '바디첵 온라인'을 세계인이 즐기는 e스포츠 종목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바디첵 온라인'의 오픈을 기념해 9월10일까지 홈페이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UCC,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에 '바디첵 온라인'을 전파한 후, 스크린샷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총 140명을 선정해 컴퓨터, PS3, NDS,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바디첵 서포터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리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디첵 온라인' 홈페이지(www.bodycheck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