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온라인', '케로로 파이터'로 재탄생, 2차 테스터 진행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 박재덕)는 투니버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케로로 온라인'을 '케로로 파이터'로 명칭 변경하고, 오는 29일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9월7일부터 9월9일까지 진행되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지난 1차 테스트에 비해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화했으며, 신규 맵 1종과 8종의 아이템도 추가된다.
테스터 모집은 8월29일부터 9월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신청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3천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여부는 9월5일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선발된 게이머에게는 E-mail과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도 개별 통지된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재민 팀장은 "화끈한 액션을 느낄 수 있는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기 위해 '케로로 파이터'로 게임명을 교체했다"며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단순히 '케로로'를 활용한 캐릭터 게임이 아닌, '케로로 파이터'만의 짜릿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름인터렉티브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을 기념해 PS3, NDSL, MP3, '케로로' 캐릭터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테스터 모집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케로로 파이터' 홈페이지(keroro.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