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쯔바이', ICON2007에서 온라인 버전 공개

일본 게임회사 팔콤社에서 출시한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 한일 공동 개발로 온라인화 된다.

부산에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2007 국제게임개발자회의(2007 International Contents Creator's Convention, 약칭 ICON 2007)에서 첫 선을 보이는 '쯔바이 온라인'은 팔콤사의 명작 RPG '쯔바이'를 온라화 시킨 게임으로 원작의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게임성, 간단한 조작성 등을 그대로 옮겨 게임 특유를 살리면서도 온라인 적인 재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9월13일 진행되는 '쯔바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의 네온소프트와 함께 원작사사인 '팔콤'과 공동개발사인 '딤프스'의 대표가 참석해 트레일러 애니메이션과 시연장면을 담은 플레이영상을 공개한다.

현재 '쯔바이 온라인'은 부산에 위치한 신생 개발사 네온소프트(대표 서영갑)와 일본 딤프스가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게임은 9월 중 알파 테스트, 12월 중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ICON2007' 홈페이지(www.icon-2007.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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