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한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은 '카트라이더'

해외 유명 뉴스채널 CNN에서 디지털 한국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온라인 게임을 소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CNN은 '리얼 사이언스픽션 인 서울'(Real Science-Fiction in Seoul)이라는 코너를 통해 디지털 강국 한국의 모습을 소개하면서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로 넥슨의 캐주얼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를 상세히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CNN 아시아에서 진행한 기획 취재 코너 'Eye on South Korea'의 일환으로 방영되었으며, 현재 홍콩에서 IT미디어 컨설턴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토미 애호넌'(Tomi Ahonen)이 진행을 맡았다.

보도된 방송 자료에서는 CNN은 '카트라이더'가 '한국의 대다수 국민이 즐기는 인기 온라인 게임'이라 평하며, 손자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플레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온라인 게임이 한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콘텐츠이며, 넥슨은 이런 한국의 온라인 게임 시장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CNN 보도 외에도, 지난 3월에는 비즈니스위크 紙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가 북미 지역에서 "사이버세상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는 한국 온라인 게임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 유력 매체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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