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바사라2 영웅외전', 11월29일 일본 현지와 동시발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PS2용 대전 액션 게임 '전국바사라2 영웅외전'을 11월29일 일본 현지와 동시발매 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전국바사라2 영웅외전'은 '데빌메이크라이' 단테를 디자인한 캐릭터 디자이너와 일본 현지의 유명 성우진 등이 참여한 게임으로, '전국바사라' 시리즈의 영웅들이 등장해 스타일리쉬하고 호쾌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전작에 비해 8명의 캐릭터와 18개의 스테이지가 추가됐으며, 시리즈 최초로 2인 협력과 대전 모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전국바사라2 영웅외전'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만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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