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빵 속에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이 있다?
빵도 먹고 '프리스타일'도 즐기세요.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은 삼립식품과 제휴를 맺고 자사의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캐릭터와 이미지를 삽입한 '프리스타일 빵'을 출시해, 전국 중, 고등학교 매점을 중심으로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08년 1월까지 한정 판매되는 '프리스타일 빵'은 '프리스타일-소시지매니아' '프리스타일-빵 속의 돈까스' 두 종류로 나오며, 빵 속에는 게임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들어 있다.
'프리스타일' 사업실의 임송란 실장은 "'프리스타일'의 중심 고객층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으로 쿠폰 회수율이 타 이벤트보다 월등히 높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고객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형태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