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모바일 RPG가 온다 '드래곤아이즈2' KTF/SKT로 출시
모바일 RPG 명작 '드래곤아이즈' 후속작이 더욱 색달라진 모습으로 출시된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디지쌈에서 개발한 액션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드래곤아이즈'의 정통 후속작 '드래곤아이즈2'를 KTF와 SK텔레콤에 10월31일과 11월1일 각각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드래곤아이즈2'는 방대한 스케일의 모험 무대와 독특한 4인 전투대형 시스템, 시나리오를 넘어서 무한히 즐길 수 있는 넓은 자유도가 특징인 게임으로 멀티 캐릭터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최대 4명까지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고, 게이머간 네트워크 대전을 통해 개인전, 단체전, 길드대항 공성전까지 자유로이 다양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특히 전작을 능가하는 미려한 그래픽과 높은 수준의 스토리, 박진감 넘치면서도 손쉬운 조작이 특징인 전투 등 완성도를 높여 슬로건인 '모바일 액션RPG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다.
컴투스 퍼블리싱팀 이종하 팀장은 "이미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드래곤아이즈'의 후속편이라 여러 가지 면에서 치밀한 준비를 거친 작품" 이라며, "디지쌈과 컴투스에서 함께 모바일 게이머 분들의 기대에 맞는 게임을 준비하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한 만큼, 전작의 인기를 뛰어넘는 하반기 최고의 액션RPG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아이즈2' 게임 홈페이지(de2.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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