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크라이4', 액션의 진수 지스타에서 선보여
단테와 네로 그들이 '지스타2007'에 모습을 드러낸다.
캡콤은 자사의 대표 타이틀 중 하나인 액션 게임 '데빌메이크라이4'를 오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지스타2007'의 한국MS 부스에 주요 라인업으로 국내에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07'은 내일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4일간 열리며, '데빌메이크라이4'는 지스타 기간 중 Xbox360 부스를 통해 만나는 것이 가능하다.
스타일리쉬를 지향하는 '데빌메이크라이' 시리즈의 최신작인 '데빌메이크라이4'는 전작보다 뛰어난 그래픽 효과와 다양한 무기와 공격, 화려한 모션들이 특징인 게임으로 새로운 주인공 네로의 데빌암 액션과 전작의 주인공인 단테의 신무기가 대거 등장해 최고의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주인공 네로는 데빌암이라는 특수한 무기를 사용해 적을 당기거나 날리는 등 특이하면서도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캐릭터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단테와 싸우는 장면을 연출, 대립 관계 스토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한편, '데빌메이크라이4'는 2008년초 일본 현지에 출시되며, 국내는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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