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000만원 걸고 랭킹최강전 연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넷마블바둑'이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랭킹최강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랭킹최강전'은 '넷마블바둑'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은 대회로 최고 바둑 고수들이 다양한 수의 향연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랭킹 경기다. 예선 경기는 12일부터 16일까지이며, 본선을 거쳐 대망의 최종 결승전은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본선은 토너먼트와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월간 랭킹최강전은 바둑대회로는 드물게 상금 및 이벤트가 대규모여서 아마 최고수급 애기가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정기적인 바둑대회를 통해 대회 규모와 질을 향상시켜 대표적인 온라인 바둑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랭킹최강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바둑' 홈페이지(badu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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