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총 5,000명에게 2차 테스터 자격 부여 한다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MMOFPS 게임 '헉슬리'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총 5,000명의 2차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테스터 응모는 11월27일부터 12월9일까지 13일간 '헉슬리' 홈페이지(www.huxley.co.kr)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11일 개인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 1차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동으로 참여가 가능해진다.

지난 9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 '헉슬리'는 MMO와 FPS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오는 12월13일 진행될 2차 테스트에는 1차시 보다 안정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 확장된 전투 모드와 다양한 무기도 추가될 예정이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헉슬리'는 수많은 국내외 테스트를 거쳐 점차적으로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는 이번 테스트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