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중국 정식 상용화 돌입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금일(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31일 중국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픈 20여일 만에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 상용화 방식은 한국과 동일한 부분유료화 방식이며, 현지 시장에 맞춰 캐시아이템이 대폭 로컬화 됐다.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은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중국 시장 공략 요소로 화려한 그래픽과 독특한 콘텐츠 등 독창적인 게임성을 꼽을 수 있다"며 "향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선두로 내세워 중국 게이머들이 호응할만한 콘텐츠 개발 및 로컬화 작업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adoesp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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