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 오사카문화원에 한국게임 홍보관 열어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지난 22일 새롭게 개장한 오사카문화원에 한국게임홍보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오사카문화원에 구축한 한국게임홍보관은 LA문화원, 상해문화원에 이어 세 번째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메이저 온라인게임 업체인 네오위즈, CJ인터넷, 엠게임, 엔씨소프트, NHN 등이 홍보관 구축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부담하였으며,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홍보물 제작 및 구축 작업 등을 담당했다.

오사카문화원의 김길명 원장은 "일본에서 한국 게임의 인기가 매우 높기 때문에 한국게임홍보관이 문화원을 찾는 일본인들이나 재일동포들에게 우수한 한국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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