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 '홀릭', 일본 게이머들 푹 빠져들다
일본게이머들 '홀릭온라인'에 홀릭되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온라인'이 일본에서 세 차례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리 진행하며 일본 게이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홀릭온라인'은 지난 7월 엠게임 일본 현지 법인 엠게임 재팬(대표 최정준)과 자레코(대표 신야 모토수기)와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루나티아'라는 일본 현지 타이틀로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한 포문을 열었으며, 11월22일부터 11월25일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끝으로 세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 종료했다.
일본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뛰어난 그래픽 배경과 다양한 코스튬으로 자신의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일본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본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현지화 작업과 세심한 운영 부분이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홀릭온라인'은 '2CH' 과 'MMO INFO' 등 일본의 유력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온라인 게임 부문 순위 랭킹 1위를 선점하고, 게이머들의 게시물이 4만 3천 여 개를 웃도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레코의 장만영 본부장은 "'홀릭'의 캐릭터 코스튬 등 다양한 시스템들이 일본 게이머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일본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게 충분한 현지화 작업을 통한 점이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더욱 완성도 있는 작업을 통해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