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소아병동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 나눠

넥슨(대표 권준모)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의 '환아 완치 축하 행사'에 동참, 200여 명의 어린이와 함께 '카트라이더' 캐릭터와 즉석사진 찍기, '메이플스토리'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고, '메이플스토리' 문구 세트와 '비엔비' 티셔츠 등의 선물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병원 소아병동에 입원한 어린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완치를 축하하기 위해 매년 연말에 개최되며, 넥슨도 2004년부터 매년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 아산병원 소아병동의 부모님 모임인 '한울타리회'의 이경희 회장은 "병동의 어린이들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와 같은 게임을 통해 병원 밖 친구들과 소통한다"며 "게임 속 캐릭터를 만나고, 다양한 선물도 받아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넥슨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는 "넥슨은 지금까지 매년 해온 병원 방문 행사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해 게임 산업의 대표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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