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S4League', 29일 프리 오픈 테스트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금일(29일) 오후 6시부터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S4League'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리 오픈 테스트는 지난 테스트에선 선보였던 스피디한 액션, 다양한 무기와 스킬의 조합에 따른 게임 플레이 등이 한층 강화 돼 선보일 예정이며, 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버전에선 지난 슈퍼소닉 랜파티에서 선보였던 '네덴2' '스테이션2'의 2개의 새 맵과 근거리용 무기인 '카운터 스워드', 원거리 무기인 '리볼버', 저격용 무기인 '캐노네이드'와 정신 계열의 무기인 '마인드쇼크', 적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스킬인 '바인드', 기본 체력을 상승시키는 '체력 마스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펜타비전의 신봉건 이사는 "이번 테스트는 오픈 베타 테스트 진행에 앞서 최종적으로 진행하는 테스트로 만반의 준비를 다해 테스트 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4League' 홈페이지(s4.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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