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 리그', 금일 오픈 베타 테스트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S4 리그'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금일(4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하며, 이와 동시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S4 리그'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액션 게임으로, 팀 데스매치와 터치다운 모드를 통해 액션과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금일(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슈퍼액션! 슈퍼스타일!을 즐겨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비기너 등급을 탈출하는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M3 디카(1명), NDSL(2명), 오클리 고글(3명), 아이리버 미키 MP3 플레이어(5명) 등의 선물이 제공되는 '비기너 탈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게임 스크린샷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게이머들 중 레노마 손난로(20명)가 제공되는 '나만의 슈퍼액션! 슈퍼스타일!을 뽐내라' 이벤트와 친구와 함께 콤비 플레이를 한 게이머에게는 영화 예매권(40명)을 제공하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박정필 이사는 "'S4 리그'는 지금까지의 액션 게임과는 한 차원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이다"며 "게임 완성도를 바탕으로 2008년을 대표할 최고의 액션 대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펜타비전의 신봉건 이사는 "그동안 'S4 리그'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다리며 격려해 준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펜타비전의 명성에 어울리는 최고의 게임성과 진정한 액션 게임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4 리그' 홈페이지(s4.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