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모바일 게임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 KTF 서비스 실시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모바일 게임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를 SK텔레콤에 이어 KTF에도 금일(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는 지난해 11월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인 이후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기록한 게임으로, 조운, 관우, 하후돈, 전위, 육손, 주유 등 삼국지를 대표하는 6명의 장수들이 보여주는 호쾌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또한 SK텔레콤과 KTF 게이머 간의 통신 대전을 펼칠 수 있으며, 새로 추가된 UCG 모드를 통해 총 20개의 일기토 배경 중 5개는 게이머가 가지고 있는 사진으로 꾸밀 수도 있다.

게임은 '멀티팩(자료실) > 게임 > 게임샵 > RPG/어드벤처/시뮬/타이쿤 > 액션RPG게임 > 무한대전 리턴즈'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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