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파라다이스'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함께 한다
화끈한 질주에는 화끈한 음악이 필요하다.
EA는 자사의 대표적인 레이싱 게임인 '번아웃 파라다이스'에 삽입된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을 17일 공개했다.
'번아웃 파라다이스'에는 건즈앤로지즈, 사운드가든, B'Z 등 전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의 음악이 담겨 있으며, 일렉트로닉 팝, 펑크, 얼터너티브 락, 메탈 코어 등 음악의 경계 없이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특히, 메인 테마인 '파라다이스 시티'는 80년대 후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던 건즈앤로지즈의 음악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번아웃 파라다이스'의 화끈한 질주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 외에도 요란한 옷차림과 선정적인 화장으로 유명한 영국 밴드 아담 앤 더 앤츠의 Stand And Deliver, 일본 유명 락 밴드 B'z의 FRICTION, 2007년 MTV 라틴비디오뮤직어워드 최우수 국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에어브릴 라빈의 Girlfriend, 얼터너티브 락의 선구자인 제인스어딕션의 Stop, 그리고 사운드가든의 Rusty Cage 등 음악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음악이 삽입돼 있다.
EA 음악 마케팅 총괄 이사인 스티브 슈너(Steve Schnur)는 "'번아웃'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의 하나이며 게이머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만한 사운드트랙을 제공해 왔다. 특히 이번 게임에서도 게임의 쾌감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하게 믹스된 유명 락 음악을 삽입했다"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