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콜오브듀티4' 리그 2월 개최

액티비젼 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자사의 인기 FPS 게임 '콜오브듀티4:모던 워페어' 게임리그를 개최하고 오는 2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게임전문 채널 온게임넷이 주최하고 액티비젼 코리아가 후원하는 행사로 '콜오브듀티4' PC한글판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 4팀(각 팀당 4명씩) 총 16명을 선발, 팀데스매치 방식의 4대4 풀 리그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우승팀에게는 300만원이 주어지게 되며, 경기는 2월부터 3월까지 약 2달간 온게임넷 케이블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오는 2월 10일까지 '찰리오스카델타' 홈페이지(www.charlieoscardelta.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액티비전코리아의 관계자는 "'콜오브듀티4'는 현재 미국 Xbox 라이브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멀티플레이가 큰 인기이다. 이번 리그전은 2월부터 케이블TV로도 방영되므로,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콜오브듀티4'의 멀티플레이에 중독됐으면 한다. 또한 앞으로도 '콜오브듀티4'의 다양한 리그전을 지속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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