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앤트,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과 산학 협력
'익스크림사커'를 개발한 소닉앤트(대표 장상옥)과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원장 허구생)이 손을 잡았다.
소닉앤트와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은 지난 25일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산학협력 조인식 및 'ENTERTAINMENT MEDIA LAB' 공동 연구소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교육원의 인재를 현장으로 이끄는 것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교육단게에서부터 습득시키는 '실질적인 교육'에 대한 커리큘럼을 개발사와 함께 조율해 최대의 교육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
소닉앤트와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은 'ENTERTAINMENT MEDIA LAB' 공동 연구소를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연구 진행, 해외 진출에 대한 노하우 공유, 세계 게임시장 진출로 확보 등의 목표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서강대 게임교육원은 올해 중국에 분원을 준비 중이기 때문에 소닉앤트 등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닉앤트의 장상옥 대표는 "중국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국내 게임업체의 진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산학 협력이 중국 시장을 개척하는 새로운 교두보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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