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과 나우콤, '파르페스테이션' 원활한 다운로드위해 손잡다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웹젠(대표 김남주)과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웹젠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파르페스테이션'에 CDN 서비스를 제공한다.

CDN 서비스는 게이머들이 게임 다운로드를 위해 동시에 몰릴 경우 속도가 저하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많은 사용자 군을 그리드팜으로 묶어 원활한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나우콤은 이미 '창천온라인'과 '헬게이트:런던'의 다운로드 시스템에 CDN 서비스를 접목해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능력에 대해 검증받은 바 있다.

웹젠의 최용서 IT 총괄이사는 "'파르페스테이션' 게이머들이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통해 불편 없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CDN 서비스를 선택했다"며 "현재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CDN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우콤의 문용식 대표는 "빠른 게임 다운로드 속도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나우콤의 3세대 CDN이 호평 받고 있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서비스로 게임업계 CDN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