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 명보다 둘이다! '아미오브투' 예약 판매 돌입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해외에서 선행 발매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PS3/Xbox360용 FPS 게임 '아미오브투'(Army Of Two)의 19일 발매를 앞두고 한정판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구매자 전원에게 '아미오브투' 포스터를 비롯해 고급 스티커, 전투교범이란 별칭이 붙은 '아미오브투' 공략집을 증정된다. Xbox360용판은 자막 한글화가 되어서 발매가 되며, PS3용은 영문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아미오브투'는 한 명의 캐릭터를 조작해 진행하는 일반적인 FPS 게임들과 다르게 다른 게이머 또는 뛰어난 인공지능을 가진 캐릭터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다양한 협력 기술과 2인 전술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AI 파트너는 플레이어의 전술과 전략에 따라 협력과제를 학습하게 되어 점점 뛰어난 인공지능을 갖게 된다. 또한 다양한 인공지능 설정을 통해 공격, 방어, 협력 등 다양한 전략적 행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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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모드도 존재한다. 이 협력 모드는 두 명의 게이머가 패드를 두 개 연결해 화면 분할로 즐기는 방식과 Xbox Live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즐길 수도 있다.

EA코리아의 변지환 본부장은 "'아미오브투'는 콘솔 게임의 본질 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시도한 게임이다. 두 명이라는 것은 친구를 의미하며, 게임은 다 같이 즐기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를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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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약판매는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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