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2008프로야구 개막은 엠게임과 함께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제휴 파트너 프로야구 구단 SK와이번스(대표 신영철)와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 2008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양사가 본격적인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엠게임의 스포츠 브랜드인 엠스포츠의 회원과 엠게임의 대표 게임 '풍림화산' '열혈강호온라인' 게이머들,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기획됐다.
먼저 엠스포츠(online.mgame.com/game/msports/main.php)에서는 'SK와이번스 연간 회원권을 잡아라!'를 통해 총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엠스포츠 홈페이지에 접속해 엠게임 홍보대사이자 SK와이번스의 간판선수 이진영 선수가 등장하는 '찾아라! SK 전사들!'이라는 미니게임에 참여한 회원 50명을 선정해 연간 회원권을 준다.
또한, '파이팅! SK와이번스'(Fighting SK와이번스) 이벤트를 진행 SK와이번스의 건승을 기원한다. 2007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SK와이번스의 구단 홈페이지(www.skwyverns.com)에 한국 시리즈 2연패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그 중 30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 외에도 '풍림화산'과 '열혈강호온라인'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2008년 기대주인 김광현 선수와 엠게임 홍보대사인 이진영 선수를 위해 이벤트 게시판에 응원글을 남기면 각 10명 총 20명에게 연간 회원권을 추첨을 통해 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