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포인트블랭크', 14일부터 2차 프리 오픈 실시
FPS 강자 '서든어택'의 진화형 게임, '포인트블랭크'가 온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포인트블랭크'의 2차 프리 오픈 테스트를 금일(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오후 10시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인트블랭크'는 대 테러전을 바탕으로 한 FPS 온라인 게임으로 사실적인 물리엔진을 적용한 움직임과 지형과 사물이 부서지는 맵, 무기의 성능에 따라 게임성이 많이 바뀌는 재미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 싸우는 '단체전'과 폭탄을 설치해 승부를 겨루는 '폭파미션', 자신들 진지에 위치한 중요 사물을 지키고 상대방의 사물을 공격하는 '파괴미션' 등 다양한 모드가 존재해 다양한 게임성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는 올해 1월 진행된 1차 프리 오픈 테스트에 이은 두 번째 테스트로, 정식 오픈 베타 서비스 진행 전 최종 점검을 위한 테스트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새롭게 도입되는 클랜 시스템 '아지트'의 테스트와 사양 최적화 등이며, 밸런스와 게임성 등을 수정했다. 이중 '아지트'의 경우 클랜원들간 게임을 좀 더 원활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커뮤니티 시스템으로 대화 외에도 전적관리 등 여러 혜택이 존재한다.
이 외에도 캐릭터 디자인의 미세한 변경과 그래픽 이펙트 추가로 '포인트블랭크'의 특징이기도 한 타격감을 더욱 살렸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인트블랭크' 홈페이지(pb.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