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동적명암비 신기술 적용한 22인치 LCD모니터 출시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www.btc.co.kr)은 동적명암비 10,000대1을 적용한 22인치(56cm) LCD 모니터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를 금일(20일) 출시한다.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는 지난 2월 말 자체 R&D센터의 연구 결과로 일궈낸 신기술을 최초 적용한 제품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은 물론 동영상 재생 시 높은 동적명암비 구현으로 실감나는 화면을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모니터는 22인치의 와이드 화면에 삼성전자의 정품 22인치 패널을 장착한 제품으로, 1,680*1,050의 해상도와 300 칸델라의 밝기를 제공하며, 작년 12월 개발된 HSA(Hi speed action)의 기술을 적용한 2ms의 응답속도로 기존 LCD 패널의 잔상 및 색 번짐 현상을 해결한 제품이다.

또한, HDMI, 컴포넌트, DVI, D-SUB 등의 다양한 입력 단자가 지원되며,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 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과 편리한 입력 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비티씨정보통신의 오종협 책임연구원은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는 동적명암비 10,000대1과 응답속도 2ms가 동시 지원되는 제품으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실감나는 화질의 시대를 열었다"며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책임을 갖고 고객들에게 보다 선명하고 실제 같은 영상 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제품 사양

화면 크기 : 22인치

크기(가로x세로x폭) : 613 * 415 * 165mm

해상도 : 1680*1050(WSXGA+)

휘도 : 300 cd/m²

명암비 : 10,000대1(DCR)

응답속도 : 2ms(HAS)

시야각 : 160도/160도

입력단자 : HDMI, DVI, Component, D-SUB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