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판타지 '네드', 24일 첫 클로즈 베타 실시
자연, 에너지, 관념, 자원, 그리고 당신이 공존하는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 '네드'가 첫 테스트를 실시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드'(NED)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4시부터 밤10시까지 총 6시간 진행되는 '네드'의 첫 테스트는 지난 1월 공개된 사전 체험 테스트 버전을 더욱 발전시킨 최신 버전으로 '네드'의 핵심 재미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게임의 주요 콘텐츠인 '크리처'는 지난 사전체험에서 소개했던 '기어론' '라자디' '콜렘벅' '터틀백' 외에 전기 크리처 '라이덴'과 생명 크리처 '클로토'가 더해져 총 6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네드' 대륙의 맑은 물의 수원지인 '은빛송어 산란지'와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하나카스 왕국'이 오픈 돼 '신선한 버섯뜰'을 포함한 총 3개의 맵이 존재하게 됐다.
이 맵들과 게임 속 여러 장면에는 일본의 대표적 음악가 '오사무 쿠보타'의 감성적이면서도 섬세한 배경 음악이 도입돼 게임의 느낌은 물론 게이머의 감성까지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네드'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네드' 홈페이지(ned.wemade.com)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