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2008년 1분기 매출 92억, 전년대비 72% 상승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2008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105% 증가했다고 금일(24일) 공시했다.

2008년 1분기 실적은 매출 92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당기순이익 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72%, 105%, 77% 증가했다. 이는 이 회사의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이다. 영업이익도 40%를 달성, 2007년 32% 기록을 넘어섰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미니게임천국3' 등 기존 주력 게임들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슈퍼액션히어로2' 등 신규 게임들이 새로운 인기 게임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이 같은 높은 성장이 가능했다. 이후로도 '컴투스포춘골프3D 2' '액션퍼즐패밀리2' 등 기대 신작들이 다수 준비돼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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