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코리아, 초소형 무비카메라 '작티 VPC-CG9' 발매
디지털 기업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 니시베 스구루, 이하 산요코리아)는 자사에서 개발한 초소형 보급 디지털 무비카메라 '작티 VPC-CG9'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무게가 188g에 지나지 않는 초소형 디지털 무비카메라 '작티 VPC-CG9'는 초보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설계됐으며, 둥글게 디자인된 손잡이를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전 기종보다 버튼의 크기가 한층 커져 보다 쉽게 조작 할 수 있으며, 대형 63.5mm(2.5인치) LCD 모니터에 담긴 메뉴는 한층 쉽고 직관적으로 개선됐다.
'작티 VPC-CG9'는 성능 면에서도 뛰어나다. 광학 5배줌 렌즈와 910만 화소의 CMOS 센서를 장착, 고해상도 사진 촬영과 640x480, 60fps에 이르는 고화질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초당 5장의 속도로 10장까지 촬영할 수 있는 고속 연사 기능 및 최단 1cm까지 접사가 가능한 슈퍼매크로 (Super Macro)기능을 제공해 보다 선명한 접사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다양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의 보급형 디지털 무비카메라 'VPC-CG9'의 한국 출시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출시된 신제품은 사용자 편리를 더욱 고려하여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쉽고도 강력한 사진/동영상 촬영 기능을 접목한 제품으로서, UCC 열풍을 타고 동영상을 처음 찍고자 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작티 VPC-CG9'의 소비자가격은 398,000원이며, 구매는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금일(28일)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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